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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회복무 기간에 뭘 하는게 좋을까요?
3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작년 4월부터 사회복무 중인 전자공학부생(학점 3.3)입니다. 3학년 2학기부터 대학에서 본격적인 전공 심화를 배우기에 아직 배운 것이 없어 취업을 사기업, 공기업 중 어디로 할지, 어느 분야로 할지 정하지 못하고 군대에 왔습니다. 복학은 내년 9월인데 컴활 1급이라도 취득해두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과거에 배웠던 전공 공부를 해서 굳어버린 머리를 미리 살려야 할까요? 학점도 낮고 그래서 뒤처질까 봐 불안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하면 좋은 활동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격증은 컴활 2급 보유 중입니다.
2026.03.17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컴활1급은 의미없고 전공관련자격증이나 어학공부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복학 전에는 전공 기초 복습과 컴활 1급 취득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컴활 1급은 사기업·공기업 지원 시 기본 역량으로 활용 가능하고, 전공 복습은 뒤처지지 않도록 준비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추가로 온라인 강의 수강, 코딩·회로 실습, 프로젝트 경험, 관련 공모전 참여 등을 통해 학점이 낮은 부분과 경험 부족을 보완하면 복학 후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ㅁㅁㅇㅎㅎㅁㅎㅁ금호석유화학코사원 ∙ 채택률 0%
일단 공기업, 사기업, 공무원 중에 선택이 필요해보이구요 맞춤형 자격증 및 취업플랜을 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컴활의 경우, 아예 사기업에서는 크게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어서요. 차라리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협업경험, 역경 극복 경험등 자소서의 스토리를 살릴 수 있는 경험을 살리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ㅁㅁㅇㅎㅎㅁㅎㅁ금호석유화학코사원 ∙ 채택률 0%
일단 공기업, 사기업, 공무원 중에 선택이 필요해보이구요 맞춤형 자격증 및 취업플랜을 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컴활의 경우, 아예 사기업에서는 크게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어서요. 차라리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협업경험, 역경 극복 경험등 자소서의 스토리를 살릴 수 있는 경험을 살리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 없는 자격증보다 전공 감각 회복과 진로 탐색이 훨씬 중요합니다. 컴활 1급은 공기업 행정직 준비가 아니라면 우선순위가 높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자공학 전공 복습과 함께 간단한 프로젝트나 코딩 실습을 병행하면서 내가 맞는 분야를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임베디드, 회로, 신호처리 중 하나를 정해서 기초부터 다시 정리하고, 아두이노나 간단한 실습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관련 직무 채용 공고를 보면서 요구 역량을 파악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지금 시기는 스펙 쌓기가 아니라 방향 설정과 기본기 회복 단계입니다. 여기서 잘 잡아두면 복학 후 훨씬 빠르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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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R&D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현대자동차 R&D 지원하려는 전문대 졸업예정자 대학생입니다. 자격증은 에너지관리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전기기능사,전자기기기능사,용접기능사, 산업안전산업기사 보유중이며 자동화설비산업기사,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 합격한 상태입니다. 학점은 4.14인데 고등학교 출결이 미인정 지각 11번, 미인정 결석 2번, 미인정 결과 1번으로 많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직에 계신 분들이나 알고 계신 정보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자소서 너무 잘쓰면 안되나요?
중견기업에 1년 3개월간 근무하면서 쌓은 역량을 자소서로 풀어 썼습니다.(지금은 퇴사했습니다.) 소재도 좋고 경험도 좋아서 메리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류 탈락 후 몇몇 지인들한테 피드백을 받았는데 몇몇은 잘 썼는데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라고 답하거나 1년 3개월간 근무한 것 치곤 너무 전문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경험이 없던 학부 시절 보다 서류가 붙질 않아서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 스펙 간략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공모전 4회 중 2회 우수상(전기안전공사 주관, 현대자동차 주관) -토스 IH150 -교육(CAD 활용 교육, PLC 교육, INVENTOR 교육) -경력 1년 3개월(전기설비 관리 직무)
Q. 연구직 직무 고민입니다
석사입니다. 연구 개발직과 기기 분석직(ex. GC, ICP 등) 중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연구 개발 3개월을 하고 퇴사했구요. 전공과 아예 다른 새 분야에 대한 공부, 교육 없이 주도적으로 실험 조건을 잡고 실험, 잦은 보고와 발표, 낮은 연봉과 잦은 야근(주 3,4회) 등의 이유로 퇴사했습니다. 회사에 적어도 반년 정도는 있어야 회사에 적응한다고 들었지만, 현재 2월에 석사 졸업을 했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와서 다른 회사로 취준해야한다고 판단해서 퇴사했습니다. 기업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불같은 교수님 밑에서 2년간 석사를 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이와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니 앞으로 내가 이런 일을 몇 십년 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분석직이었습니다. 개발직과 비교했을 때 업무 난이도와 스트레스가 적지않을까해서요. 하지만 연봉과 AI한테 대체 되지 않을까가 고민입니다. 혹시 조언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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